파키스탄 폭설… 어린이 등 21명 동사 입력 : 2022-01-09 19:45 구글 네이버 유튜브 8일(현지시간)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 북부 70㎞ 지점의 펀자브주 고원 관광지 무르리에 이틀간 쏟아진 폭설로 차량들이 오도가도 못한 채 눈에 파묻혀 있다. 관광객 수천명이 영하 8도까지 떨어진 강추위 속에서 차에서 밤을 지새면서 어린이 9명 등 21명의 동사자가 발생했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이슈 나우 더보기 효연 "소녀시대 '키싱유' 활동 괴로워… 사탕 다 부숴버리고 싶었다" 전원주, 은행에서 줄 서본 적 없어…지점장이 마중 나오는 재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