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이 턱턱… 잿빛에 갇힌 도심 입력 : 2022-01-10 01:03 허정호 선임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수도권과 충남 지역에 올해 첫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된 9일 서울 종로 서울시교육청 옥상에서 바라본 시내가 미세먼지로 뿌연 모습을 보이고 있다.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74세' 윤미라, 젊음의 비결은? "속 썩이는 남편과 자식 없어" 곽튜브, 540억 코인 사기에 사진 도용 당해… "저 코인 안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