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전운 고조 입력 : 2022-01-10 18:13 수정 : 2022-01-10 18:15 구글 네이버 유튜브 우크라이나 사태 해법을 모색하기 위한 미국과 러시아 간 스위스 제네바 회담을 이틀 앞둔 8일(현지시간) 친러시아 분리주의 반군과 대치 중인 우크라이나 정부군 측 한 병사가 동부 도네츠크 전선 참호에서 망원경으로 반군 동향을 살피고 있다. 지난해 말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국경 지대에 병력 10만여명을 배치하면서 침공 우려가 높아진 상태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이슈 나우 더보기 린, 이수와 이혼 후 심경 "너무나 친한 친구를 잃은 느낌" 박서진 "박서준 섭외 잘못 온 거 아냐?" 생방송 시사 프로그램 도전 특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