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은하(사진)가 데뷔 당시 나이를 속였다고 고백했다.
이은하는 지난 11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화요일은 밤이 좋아’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드러냈다.
이날 이은하는 “옛날에는 야간 업소 공연이 많지 않았나”라고 운을 뗐다.
이은하는 “그래서 만 17세 미만은 가수 활동에 제약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처음에는 4살을 속였다”고 밝혔다.
그는 “13살에 데뷔했는데 17살로 활동했다”고 털어놨다.
한편 1961년생인 이은하는 1973년 ‘님마중’으로 데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