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 두 개에 50억원 입력 : 2022-01-14 01:00:00 수정 : 2022-01-13 20:21:14 현대백화점 제공 구글 네이버 유튜브 13일 서울 강남구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 입점한 스위스 명품 시계 브랜드 ‘브레게’ 매장에서 직원이 ‘브레게 포켓 워치(26억원 상당)’와 ‘비 크레이지(24억원 상당)’를 소개하고 있다. 현대백화점은 14일부터 23일까지 국내 최초로 브레게의 마스터피스 컬렉션을 선보인다.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차기 007 제임스 본드는?…제작진 "후보군 8명, 캐스팅 발표는 여름" "명품백 아웃" 외쳤던 29기 영철 "제가 아웃당할 뻔, 진심 죄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