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기 대신 100만원 기부… 기특한 형제 입력 : 2022-01-14 01:00 공주시 제공 구글 네이버 유튜브 오경민(12·왼쪽)·누리(10) 형제가 13일 충남 공주시청 시장실에서 김정섭 시장으로부터 ‘선행상’을 받은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들 형제는 지난달 30일 100만8430원이 든 돼지저금통 3개와 ‘게임기를 사려고 모은 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고 싶다’는 내용의 손편지 2장이 담긴 종이가방을 공주 금학지구대에 놓고 갔다.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충주걸' 최지호, 김선태에 "'스카웃 제안' 받았지만 이상이, 미각보이즈와 ‘엠카’ 무대에 “대체 어디까지 특별출연인지 감도 안 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