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 [詩의 뜨락] 입력 : 2022-01-15 02:00 구글 네이버 유튜브 김용만 눈 온다 정말 시처럼 온다 뭘 빼고 더 보탤 것도 없다 넌 쓰고 난 전율한다 시는 그런 것이다 -시집 ‘새들은 날기 위해 울음마저 버린다’(삶창)에 수록 ●신동옥 시인 약력 △1956년 임실 출생. 1987년 ‘실천문학’을 통해 작품 활동. ‘일과 시’ 동인.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하트시그널' 김지영, 초고속 행보…임신·결혼 이어 부부 예능 '동상이몽2' 출연 돌싱·자녀 숨긴 17살 연상 돌싱남 못 놓는 23세…서장훈 "네가 왜 고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