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 코로나 치료제 약국 판매 입력 : 2022-01-14 18:56 수정 : 2022-01-14 21:54 동작구 제공 구글 네이버 유튜브 14일 서울시 동작구 상도동의 한 약국에서 약사가 구청 관계자에게 코로나19 경구용 치료제 ‘팍스로비드’를 건네고 있다.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박정아 “남편과 싸울 때마다 뜨개질 했더니 수세미만 100개 넘어” 제시카, 中 공항 헛구역질 영상 해명 "팬들 냄새 때문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