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비비큐 그룹(회장 윤홍근)이 지난 3일 올해 다섯 번째 치킨릴레이로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시립 도담양지동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을 찾아가 치킨을 전달했다. 제너시스 BBQ 윤경주 부회장(맨 왼쪽)이 전달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너시스 BBQ 제공
국내 최대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비비큐 그룹(회장 윤홍근)이 지난 3일 올해 다섯 번째 치킨릴레이로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시립 도담양지동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을 찾아가 치킨을 전달했다. 제너시스 BBQ 윤경주 부회장(맨 왼쪽)이 전달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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