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尹 “安, 지금이라도 시간·장소 정해주면 찾아뵙고 이야기 나누고 싶다” 입력 : 2022-02-27 13:16:26 수정 : 2022-02-27 13:16:26 김동환 기자 kimcharr@segye.com 구글 네이버 유튜브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27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 들어서고 있다. 연합뉴스 尹 “安, 지금이라도 시간·장소 정해주면 찾아뵙고 이야기 나누고 싶다” 김동환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김동환 이슈 나우 더보기 성악 엘리트부터 14년차 무명가수까지…초대형 트롯 오디션 '무명전설' 오늘 첫방 “인생의 허무함 느꼈다”… 서장훈 분노하게 한 196cm 조정선수의 ‘불통’ 결혼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