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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째 임신’ 정주리 “머리 뽑고 싶다”...무슨 일?

사진=유튜브 채널 ‘정주리’ 캡처

 

개그우먼 정주리가 디스크 통증을 호소했다.

 

최근 정주리는 유튜브 채널에 ‘정주리의 찐템, 무엇에 쓰는 물건?’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정주리는 안마기를 소개하며 “허리 디스크도 있고 목 디스크도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안마기 위에 누운 정주리는 “뭉친 곳이 느껴진다. 아프면서 시원하다”고 만족스러워했다. 

 

그러면서 “디스크가 있고 목이 너무 아프면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머리를 뽑고 싶다”고 호소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셋을 두고 있으며 최근 넷째 임신을 공개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