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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이 작가 “몸 썩는 것 같아”...무슨 일?

사진=야옹이 작가 인스타그램 캡처

 

웹툰 작가 야옹이(본명 김나영)가 근황을 전했다.

 

18일 야옹이 작가는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나 김나영... 3일간 문 밖으로 한번도 안 나가고 지금까지 일만 했다. 편의점도 안 갔다. 몸이 썩는 것 같다. 하지만 마감하면 자유다...오늘부터 24시 영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창 작업 중인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야옹이 작가는 지난 13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이틀 정도는 거의 못 자고 아침에 2시간 쪽잠을 잔다. 마감 날 쪽잠을 자면 엄마가 전화를 해준다. 그러면 40통 넘게 걸어도 못 일어난다. 시력도 작가 되기 전에 2.0이었는데 지금은 0.1로 떨어졌다. 마감한 날은 거의 흐릿하게 안 보인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야옹이 작가는 지난 2월 싱글맘이라는 사실을 밝혀 화제가 된 바 있으며 동료 웹툰 작가 전선욱과 공개 열애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