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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 사법참여기획단 8년만에 재가동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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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사법참여기획단이 국민참여재판 활성화를 위해 2014년 이후 약 8년 만에 다시 구성돼 활동에 들어갔다.

 

대법원은 3일 서울 서초구 청사에서 사법참여기획단 위원 위촉식을 열고 제19차 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법원행정처 기우종 사법지원실장을 단장으로 송오섭 사법지원총괄심의관, 이규영 수원지법 부장판사, 신대경 대검찰청 부장검사, 김관기 대한변호사협회 부협회장, 김정환 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배우인 정보석 한국방송연기자협회 이사장 등 11명이 위원으로 위촉됐다. 이날 회의에선 2008∼2020년 국민참여재판 성과를 분석하고 홍보 대상·방안 등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