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성범죄 없는 안전한 서울로” 입력 : 2022-05-09 19:30 구글 네이버 유튜브 오세훈 서울시장이 9일 오후 서울 동작구 서울디지털성범죄 안심지원센터에서 열린 ‘서울시 디지털 성범죄 피해지원 사례보고·공동업무 협약식’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정승용 보라매병원장, 오 시장, 김학자 한국여성변호사회장, 이동귀 한국상담심리학회장. <뉴시스>뉴시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 이슈 나우 더보기 설현, 어디 갔나 했더니… 자연 속에서 넷플릭스 차기작 준비 중 김규원, '아파트'로 정극 데뷔… 희극 내공으로 '차세대 신스틸러' 등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