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성범죄 없는 안전한 서울로” 입력 : 2022-05-09 19:30 구글 네이버 유튜브 오세훈 서울시장이 9일 오후 서울 동작구 서울디지털성범죄 안심지원센터에서 열린 ‘서울시 디지털 성범죄 피해지원 사례보고·공동업무 협약식’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정승용 보라매병원장, 오 시장, 김학자 한국여성변호사회장, 이동귀 한국상담심리학회장. <뉴시스>뉴시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 이슈 나우 더보기 가비, 美 비자 발급 거부에 10년간 못 가… "지금도 세컨더리룸 들어가" '찬너계' 이성경 "좋은 마음들이 모여 만들어진 작품"… 종영 소감 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