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일 축하사절에 친서 받는 尹대통령 입력 : 2022-05-11 02:43 이재문 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윤석열 대통령이 10일 용산 청사에서 미국 축하 사절인 ‘세컨드 젠틀맨’ 더글러스 엠호프 변호사(오른쪽)를 만나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친서를 전달받고 있다. 아래 사진은 일본 축하 사절 하야시 요시마사 외무상과 접견하며 일본 총리의 친서를 전달받고 있는 모습.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2026 '케이팝' 솔로 아티스트 최다 기록, 빅뱅 탑(T.O.P) 무료 청음회로 팬 사랑 보답 김선태 "세금 안 내려고 기부? 날 위해… 나 좋은 사람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