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대기 중인 트럭 들이받은 30대 운전자 숨져 입력 : 2022-05-11 13:31 파주=송동근 기자 sdk@segye.com 구글 네이버 유튜브 지난 10일 밤 10시 55분쯤 경기 파주시 다율동의 한 교차로에서 스포츠 유틸리티차량(SUV)이 신호 대기 중인 25t 트럭을 뒤에서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SUV를 운전하던 30대 남성 A씨가 숨졌다. 경찰은 11일 현장 폐쇄회로(CC)TV 등을 통해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송동근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송동근 이슈 나우 더보기 신세경, 염헤란→ '왕사남' 전미도 제치고 여자 조연상 수상 문가영, 데뷔 20년 차 첫 백상 수상… 구교환에 "이 상은 선배의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