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정우성-설경구 '故 강수연 마지막 가는 길 함께' 입력 : 2022-05-11 16:49:59 수정 : 2022-05-11 16:49:59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구글 네이버 유튜브 배우 고 강수연의 발인이 1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됐다. 동료 배우 정우성, 설경구 등이 마지막까지 고인을 배웅하고 있다. 한윤종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ube 한윤종 이슈 나우 더보기 황신혜 "남동생, 29살 전신마비 이후 구족화가" '푸른 산호초' 마츠다 세이코, 첫 내한 공연 개최… '영원한 아이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