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관저 둘러보는 시민들… 개방 하루 만에 기물 파손 입력 : 2022-05-11 18:35 수정 : 2022-05-11 23:05 남정탁 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서울 종로구 청와대 전면 개방 이틀째인 11일 시민들이 대통령 관저 등 곳곳을 둘러보고 있다. 74년 만에 청와대가 개방되면서 첫날에만 2만6000여명이 찾는 등 관심이 뜨겁다. 이날 청와대 관저 뒤편 ‘경주 방형대좌 석조여래좌상’ 앞에 놓인 기물을 파손한 혐의(재물손괴)로 50대 여성이 체포되기도 했다.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故 전유성, 지금까지 '잘 놀았다'고"…최일순, 유작 작업 중 그리움 드러내 옥택연 비공개 결혼식 '도촬'한 중국인… 신부 얼굴도 노출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