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 브리핑] 신한은행도 10년 만기 신용대출 출시 입력 : 2022-05-13 01:00:00 수정 : 2022-05-12 20:09:16 구글 네이버 유튜브 신한은행은 13일부터 분할상환방식 신용대출의 대출 기간(만기)을 최장 5년에서 10년으로 늘린다. 5대 은행 중 지난달 말 KB국민은행에 이은 두 번째다. 분할상환 신용대출의 만기가 늘어나면 그만큼 대출자가 매월 상환하는 원리금이 줄어들고, 개인별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규제와 관련한 대출 한도가 늘어나는 효과가 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하정우, 결혼설 알려진 전말 밝혀… "아버지, 기자 전화에 당하셨다" 김숙 '제주도 집', 알고보니 문화유산… 송은이는 미리 알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