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만 해도 시원 입력 : 2022-05-13 01:00 남정탁 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서울의 낮 최고기온이 28도까지 오르며 초여름 날씨를 보인 12일 서울 서대문구 홍제천 인공폭포에서 한 시민이 시원하게 떨어지는 물줄기 앞으로 자전거를 타고 지나가고 있다.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테일러 스위프트의 “Hey, it’s Taylor”… 팬덤 문화, 인사말까지 저작권으로 보호 마마무 화사 "젠슨 황 샤라웃, 처음엔 AI인 줄… 잘 때마다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