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 수확 ‘구슬땀’ 입력 : 2022-06-21 01:00 구글 네이버 유튜브 24절기 중 낮의 길이가 가장 길다는 하지를 하루 앞둔 20일 경북 고령군 개진면 소재 밭에서 농민들이 감자를 수확하고 있다. <뉴스1>뉴스1>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1 이슈 나우 더보기 박수홍, 딸 재이 어린이집 대신 가정보육… "매일 체험 가능" 이상해 "나는 죄인, 집안 망쳤다고"…고교 중퇴의 한 풀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