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항서, 모친 100번째 생일 맞아 귀국 입력 : 2022-06-21 23:00 디제이매니지먼트 제공 구글 네이버 유튜브 베트남 대표팀을 이끌고 아시아 축구계에 돌풍을 일으켜 온 박항서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왼쪽)이 21일 새벽 어머니인 백순정 여사 100번째 생신을 함께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입국에 앞서 응우옌쑤언푹 베트남 주석이 박 감독에게 “백순정님 만수무강을 기원합니다”라는 문구가 담긴 액자를 선물하고 있다.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아기 지키려고"…박준형, 1년 8개월간 세상과 단절 선택한 이유 현영 “남편, 결혼한 순간부터 주말마다 테니스·골프 대회 열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