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항서, 모친 100번째 생일 맞아 귀국 입력 : 2022-06-21 23:00:00 수정 : 2022-06-21 20:17:38 디제이매니지먼트 제공 구글 네이버 유튜브 베트남 대표팀을 이끌고 아시아 축구계에 돌풍을 일으켜 온 박항서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왼쪽)이 21일 새벽 어머니인 백순정 여사 100번째 생신을 함께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입국에 앞서 응우옌쑤언푹 베트남 주석이 박 감독에게 “백순정님 만수무강을 기원합니다”라는 문구가 담긴 액자를 선물하고 있다.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이제훈 "나도 결혼 좀 하자! 환승연애 안되면 나솔이라도" '日 애니메이션 OST 여왕' 리사, 데뷔 15주년 기념 8월 내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