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심증상 땐 1339로! 입력 : 2022-06-22 18:16 인천공항=허정호 선임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국내 첫 원숭이두창 확진자가 발생한 22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출국장에 발열, 수포성 발진 등 원숭이두창 증상이 있는 경우 신고해달라는 안내 화면이 게시되고 있다. 확진자는 전날 인천공항 입국 과정에서 원숭이두창이 의심돼 병원으로 이송된 뒤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송지윤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송지윤 이슈 나우 더보기 미미 "눈 뜨자마자 아이스크림 3개 먹어" “꼭 다시 만났으면”… 이쿠타 리라, 첫 단독 내한 공연 성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