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치스코 교황에게 ‘팔리움’ 받는 정순택 대주교 입력 : 2022-07-01 01:49:17 수정 : 2022-07-01 01:49:16 한국천주교회 서울대교구 제공 구글 네이버 유튜브 한국천주교회 서울대교구장인 정순택(60·베드로) 대주교가 29일(현지시간) 바티칸 성베드로대성당에서 거행된 성베드로·바오로 사도 축일 미사에서 프란치스코 교황으로부터 고위 성직자의 책임과 권한을 상징하는 팔리움을 받고 있다.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운명전쟁49' 지선도령 "박나래, 마지막 한 번의 큰 산인 것 같다. 고비를 넘겨야 한다" 성시경, '고막남친' 논란에 "웃기고 싶었다"… 네티즌 "안 웃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