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도 힘든데… 말레이, 뎅기열 확산 입력 : 2022-07-28 18:55:12 수정 : 2022-07-28 18:55:11 구글 네이버 유튜브 말레이시아 보건 관계자가 28일(현지시간) 쿠알라룸푸르 주택가에서 동남아시아 각국에서 예년보다 빠르게 확산한 뎅기열을 예방하기 위해 소독약을 뿌리면서 하얀색 연무가 퍼지고 있다. 뎅기 바이러스를 가진 숲모기에 물려 감염되는 급성 열성질환인 뎅기열은 동남아를 중심으로 7∼10월 많이 발생한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이슈 나우 더보기 “남친과 야간근무 같이 했다”…영상 찍어 자랑한 간호사의 최후 앱 이름이 ‘죽었니?’…中 1인 가구 생사 확인 서비스 인기 폭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