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이 남긴 선물… 호수 이룬 백록담 입력 : 2022-08-03 19:44 구글 네이버 유튜브 태풍 ‘송다’와 ‘트라세’의 영향으로 폭우가 내린 가운데 3일 한라산 백록담에 가득 찬 물이 파란 하늘, 푸른 지형과 조화를 이루고 있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이슈 나우 더보기 '사당귀' 메인 MC 된 박명수…전현무는 '슬로우 러너' 류혜영, 걷는 사람보다 느려도 "도착만 하면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