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서 싱크홀… 무너진 편의점 입력 : 2022-08-03 19:15:08 수정 : 2022-08-03 21:51:02 양양군 제공 구글 네이버 유튜브 3일 강원 양양군 강현면 낙산해수욕장 인근 공사 현장에서 땅이 꺼지는 싱크홀(지반침하) 사고가 발생해 건축물이 무너져 있다. 싱크홀은 가로 12m, 세로 8m, 깊이 5m 크기로 발생했으며, 싱크홀 주변 편의점 건물 일부가 무너졌다. 이날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으나 편의점 주인과 현장 인근 숙박시설 투숙객 96명이 대피했다.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김남길, 26일 가수 데뷔…첫 싱글곡 '너에게 가고 있어' 발매 '슈퍼맨' 김종민, 아빠 되기도 전에 '인생 첫 수유'…육아 풀코스 도전에 진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