덥거나 비 올 땐 ‘도서관 피서’ 입력 : 2022-08-03 19:14:52 수정 : 2022-08-03 19:14:52 허정호 선임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폭염과 폭우가 반복되는 가운데 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별마당도서관를 찾은 시민들이 책을 보거나 휴식을 취하고 있다.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유승우, 1일 제대… '초대장'까지 만들어 팬들과 전역 파티 연다 송혜교·서경덕, 삼일절 의기투합… 독립운동가 '남자현' 알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