덥거나 비 올 땐 ‘도서관 피서’ 입력 : 2022-08-03 19:14 허정호 선임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폭염과 폭우가 반복되는 가운데 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별마당도서관를 찾은 시민들이 책을 보거나 휴식을 취하고 있다.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故 전유성, 지금까지 '잘 놀았다'고"…최일순, 유작 작업 중 그리움 드러내 옥택연 비공개 결혼식 '도촬'한 중국인… 신부 얼굴도 노출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