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에세이] 옷 수선 가게와 참돔 ‘생업 공존’ 입력 : 2022-08-21 10:54 이재문 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서울 용산 한 옷 수선집 간판 아래 어항에서 참돔이 헤엄을 치고 있다. 이곳은 옷 수선 가게일까? 횟집일까? 한 지붕 두 가게가 공존하고 있다. 고물가·고금리·고환율 등 ‘3고(高) 위기’에 더해 코로나19 재확산까지 자영업자들의 생활 현실이 보이는 듯하다. 이재문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재문 이슈 나우 더보기 '충주걸' 최지호, 김선태에 "'스카웃 제안' 받았지만 이상이, 미각보이즈와 ‘엠카’ 무대에 “대체 어디까지 특별출연인지 감도 안 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