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메뉴보기메뉴 보기 검색

김희선도 ‘딸바보’? 중1 딸 필기 실력 SNS서 자랑까지...사진 보니

입력 : 2022-09-07 09:30:20
수정 : 2022-09-07 09:30:19
폰트 크게 폰트 작게
사진=김희선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김희선이 중학교 1학년(14살) 딸 연아 양의 손글씨를 자랑했다.

 

6일 김희선은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YOU ARE AMAZING”, “OMG”, “WOW”, “WE♥IRENE” 등의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희선의 딸 연아 양의 것으로 추정되는 노트가 담겨 있다. 특히 해당 노트 속에는 빼곡히 적힌 영어 글씨들이 포함돼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해당 노트 필기는 정갈한 글씨체와 함께 색색의 형광펜으로 중요한 부분을 마킹해둬 감탄을 더하기도 했다.

 

김희선 역시 이를 공개, ‘딸바보’ 면모를 드러내 시선을 끌었다.

 

한편 김희선은 지난 2007년 사업가 박주영 씨와 결혼해 2009년 딸 연아 양을 출산했으며 연아 양은 현재 중학교 1학년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