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 생과방서 즐기는 병과 입력 : 2022-09-08 01:00 남제현 선임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7일 서울 경복궁 생과방에서 열린 조선시대 궁중 약차와 병과(餠菓: 떡과 과자)를 맛보는 체험 행사에서 시민들이 궁중 다과상을 받고 있다. 생과방은 왕실의 부엌인 소주방 전각에 위치한 곳으로 조선 왕실의 후식과 별식을 만들던 장소다.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이수지, 백상 시상자로 왔다가 수상자로 호명… "더 열심히 웃기겠다" 황보라 "아이를 잘 양육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도와달라 S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