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잡 안쓴 20대 여성’ 경찰에 체포 뒤 사망… 이란, 전국서 규탄시위 입력 : 2022-09-20 20:02 수정 : 2022-09-20 23:21 구글 네이버 유튜브 이란 여성들이 19일(현지시간) 수도 테헤란에서 20대 여성이 머리와 상반신을 가리는 히잡을 쓰지 않았다는 이유로 도덕경찰에 체포된 뒤 사망한 사건에 항의하기 위해 시위를 벌이다 오토바이를 타고 곤봉을 휘두르는 경찰관을 피해 달아나고 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보안군 발포로 시민 5명이 숨졌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이슈 나우 더보기 이금희 "가장 기억에 남는 연애? 세 번 만났는데 청혼" 조수미, SM과 전속 레코딩 아티스트 계약… 데뷔 40주년 앨범 발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