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돌고래떼 떼죽음 입력 : 2022-09-21 22:07 구글 네이버 유튜브 호주 동남부 태즈메이니아섬 서부 스트라한 해변에서 21일 야생동물 구조대원이 널브러진 둥근머리 돌고래에 물을 끼얹고 있다. 원인 모를 이유로 해변으로 밀려온 돌고래 약 230마리 중 절반은 살아 있어 구조 작업이 진행 중이다. 2년 전에도 비슷한 장소에서 물길을 잘못 따라온 것으로 추정되는 돌고래 380마리가 떼죽음을 당한 적이 있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이슈 나우 더보기 "故 전유성, 지금까지 '잘 놀았다'고"…최일순, 유작 작업 중 그리움 드러내 옥택연 비공개 결혼식 '도촬'한 중국인… 신부 얼굴도 노출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