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남' 사모님 김예원, 순백의 여신으로 변신 입력 : 2022-09-22 16:20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구글 네이버 유튜브 배우 김예원이 2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KBS홀에서 열린 ’서울 드라마어워즈 2022’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한윤종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ube 한윤종 이슈 나우 더보기 강수지, 10년치 약 다 버렸다… "다 먹었다간 사람 죽겠다 싶어" 박미선 "가족은 같이 밥을 먹고 동네를 산책하는 것… 더 대단해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