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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18세 연하 아내’ 서하얀, 83kg였다더니...“빵 500개 먹으려고 줄넘기”

사진=서하얀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철저한 몸매 관리 루틴을 공개했다.

 

25일 서하얀은 인스타그램에 “바람도 하늘도 너무 청량해요. 일 나가기 전에 잠 깨러 모닝 줄넘기!! 실은 커피에 빵 먹으려고 500개 후딱. 아아 꿀맛!! 주말 마무리 잘 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에는 놀이터 한 켠에서 폭풍 줄넘기 중인 서하얀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서하얀은 지치고 않고 줄넘기 중인 모습을 공개해 감탄을 자아냈다.

 

앞서 지난 4월22일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임신을 하고 나와 남편에게 먹덧이 찾아왔다. 임신 때 83kg까지 쪘는데, 하루에 여섯끼를 먹었다”고 밝힌 바 있어 놀라움을 더했다.

 

한편 임창정은 지난 2017년 18세 연하의 요가강사 서하얀과 재혼했으며 슬하에 5남을 두고 있다. 또 현재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이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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