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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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노루’ 덮친 필리핀 주택가 물바다

제16호 태풍 ‘노루’가 덮쳐 홍수가 발생한 필리핀 수도 마닐라 인근의 불라칸주 산미겔 주택가에서 26일(현지시간) 주민이 허리 높이로 불어난 물을 헤쳐 나가고 있다. 노루가 25일 필리핀 수도권 부근을 관통하면서 최소 5명이 숨지고 이재민 수만명이 발생했으며, 홍수와 정전 등의 피해가 발생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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