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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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주년 맞은 트와이스… 3년 만에 팬들 만난다

11월 핼러윈 콘셉트 대면 팬미팅

걸그룹 ‘트와이스(TWICE)’가 데뷔 7주년을 기념해 팬미팅을 열고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쌓는다.

JYP엔터테인먼트는 11월5일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트와이스 팬미팅 원스 핼러윈 스리’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멤버들은 공연장에서 대면 소통을 나눔과 동시에 글로벌 팬들과도 공간의 제약을 넘어서 소중한 만남을 갖는다. 이번 팬미팅은 지난 2019년 10월20일 열린 ‘원스 핼러윈 투’ 이후 약 3년 만의 오프라인 팬미팅이자 올해 10월20일 데뷔 7주년을 기념하는 것으로 의미를 더한다. 게다가 ‘원스 핼러윈’은 멤버들의 깜짝 코스프레를 만날 수 있는 핼러윈 콘셉트가 특징이다.


이복진 기자 bok@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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