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서울스카이에서 관람객들이 서울 하늘 가장 높은 곳에 있는 러버덕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번 러버덕 연계 전시는 서울 전경이 발 밑으로 내려다보이는 유리바닥 서울스카이 118층 ‘스카이데크’에서 진행된다.
이와 함께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메인수조와 훔볼트 펭귄 수조 앞에서도 귀여운 러버덕을 만나볼 수 있다. 이달 말 까지 석촌호수 러버덕과 촬영한 인증샷을 제시하면 동반 1인까지 우대가에 서울스카이 입장권을 구입할 수 있다.
한편, 이번 전시는 8년만에 석촌호수에 돌아온 플로렌타인 호프만의 작품 러버덕의 연계 전시로 오는 31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