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메뉴 보기 검색

[포토에세이] 다가온 수능…한결같은 부모의 마음

다음주면 2023 대학수학능력시험이다. 30년 전이나 지금이나 부모들의 애끓는 마음은 한결같을 것이다. 서울 조계사를 찾은 한 학부모가 자녀가 원하는 대학에 가길 바라며 촛불을 켜고 기도를 올리고 있다.


이재문 기자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