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고향 인근서 가스관 폭발·화재 입력 : 2022-11-20 18:23 구글 네이버 유튜브 러시아 제2의 도시이자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의 고향인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동쪽으로 약 22㎞ 떨어진 레닌그라드주 프레볼로시스크에서 19일(현지시간) 가스관 폭발로 큰 화재가 발생해 불길이 높이 치솟고 있다. 일각에서는 우크라이나가 비밀 파괴 공작을 감행한 것이라고 주장했으나 러시아 당국은 시설 고장으로 인한 단순 폭발 사고이며 인명 피해는 없다고 밝혔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이슈 나우 더보기 설현, 어디 갔나 했더니… 자연 속에서 넷플릭스 차기작 준비 중 김규원, '아파트'로 정극 데뷔… 희극 내공으로 '차세대 신스틸러' 등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