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활복지개발원장에 정해식 입력 : 2022-11-22 02:00 구글 네이버 유튜브 보건복지부는 한국자활복지개발원 신임 원장에 정해식(45·사진) 전 한국보건사회연구원(보사연) 연금연구센터장을 임명했다고 21일 밝혔다. 임기는 3년이다. 정 신임 원장은 보사연 연구위원으로 다양한 사회보장 분야 연구를 수행했다. 특히 2020년 ‘제2차 기초생활보장 자활급여 기본계획 수립 연구’ 등을 통해 자활정책 수립을 지원하고, 이 과정에서 자활 현장과 긴밀한 교류를 했다고 복지부는 전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이금희 "가장 기억에 남는 연애? 세 번 만났는데 청혼" 조수미, SM과 전속 레코딩 아티스트 계약… 데뷔 40주년 앨범 발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