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권 합동 ‘사랑의 연탄나눔’ 입력 : 2022-11-22 01:00 허정호 선임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금융감독원과 은행연합회, 카카오뱅크 등 금융권 관계자들이 21일 서울 노원구 중계동 백사마을에서 연탄은행과 함께하는 금융권 합동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금감원은 금융권 기관 11곳과 공동 후원금을 마련해 연탄은행에 연탄 21만2500장을 기부하고, 이 중 6000장을 독거노인 및 영세가정에 직접 배달했다.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K-POP 대부' 이수만 "15년간 생각해 온 세계 최초 촬영 방법 완성" 육성재, 일주일에 7시간 자며 일했는데… "수입 N분의 1, 멤버는 게임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