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운 한국 월드컵 선전 응원” 입력 : 2022-11-21 20:32 구글 네이버 유튜브 방글라데시 동부 브라흐만바리아에서 아부 코시르(45)씨가 16일(현지시간)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에서 한국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면서 자기 집에서부터 이웃마을까지 3.5㎞ 거리에 태극기를 걸고 있다. 한국에서 15년간 일했던 그는 “이번 월드컵에 나서는 한국을 응원하는 게 한국을 위해 할 수 있는 최소한의 일”이라고 말했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이슈 나우 더보기 '여자친구' 예린, 몽환적 감성과 한 폭의 수채화 담고 컴백 "형과 절연해야 하나요?" 주식 몰래 판 형 횡령 혐의로 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