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 최고 200㎝ 기록적 폭설 입력 : 2022-11-21 19:34 구글 네이버 유튜브 최고 200㎝에 달하는 기록적인 폭설이 쏟아진 미국 뉴욕주 서부 버펄로에서 20일(현지시간) 시민들이 눈신과 스틱을 이용해 눈 쌓인 길을 걷고 있다. 뉴욕주 북부와 서부 지역에는 17일부터 전날까지 눈폭풍이 몰아치면서 도로가 마비되고 정전 피해가 잇따랐으며 제설작업 중 과로로 인한 심장질환으로 사망자가 발생하는 등 3명이 숨졌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이슈 나우 더보기 김선태 "좋은 일 하면서 생색도 내고 싶다"… 충주의료원에 1억원 기부 긴 무명 시절 견딘 김경호… '금지된 사랑'으로 6년의 무명 생활 청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