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본 출석하는 이임재·최성범 입력 : 2022-11-21 19:21 남제현 선임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이임재 전 용산경찰서장(왼쪽)과 최성범 용산소방서장이 21일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마포구 이태원 참사 경찰청 특별수사본부(특수본)에 출석하고 있다. 핵심 피의자에 대한 1차 조사 마무리를 한 특수본은 조만간 구속영장 등 신병 처리를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설현, 어디 갔나 했더니… 자연 속에서 넷플릭스 차기작 준비 중 김규원, '아파트'로 정극 데뷔… 희극 내공으로 '차세대 신스틸러' 등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