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상황처럼”… 대형화재 대응 구조훈련 입력 : 2022-11-23 01:05 허정호 선임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전국에서 실시되는 ‘2022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일환으로 22일 서울 강남구 SRT 수서역에서 열린 대형화재 대응 및 수습복구 훈련에 강남·수서 경찰서, 강남소방서, 제6019부대 관계자 등이 참여해 응급환자를 이송하고 있다. 올해 안전한국훈련은 지난 14일부터 25일까지 2주간 진행된다.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내향인' 스무살 원희의 버킷리스트? 전국 대학 축제 현장 습격 빽가, 신지 결혼식서 부케 받았다… "6개월 안에 결혼 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