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 전사 파이팅 입력 : 2022-11-24 20:16 구글 네이버 유튜브 2022 카타르 월드컵 H조 첫 경기 한국·우루과이전이 열린 24일 대구 달서구 계명문화대에서 태극기와 붉은 악마 머리띠 등으로 꾸민 학생들이 한국 축구대표팀의 승리를 기원하고 있다. 이날 대구에서는 대규모 거리 응원이 열리지 않았으나 서울 광화문광장, 수원월드컵경기장, 전주대 대운동장 등 일부 지역에서는 수천에서 수만명의 시민이 모여 대표팀을 함께 응원했다. <뉴스1>뉴스1>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1 이슈 나우 더보기 7년 공백기 주진모, '홀인원'으로 상금 5000만원 수령 채연 "'엑스맨(X맨)' 시절, MC 유재석 눈 피하기 바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