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 크리스마스 녹여줄 ‘천사들의 하트’ 입력 : 2022-12-23 18:00:00 수정 : 2022-12-23 20:10:02 남정탁 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성탄절을 이틀 앞둔 23일 서울 광진구 리틀엔젤스 연습실에서 창립 후 60년 동안 평화의 메신저로 활약해온 리틀엔젤스 단원들이 촛불 모양의 전구를 켜 든 채 매서운 추위 속에서도 이웃 사랑과 온정이 세상에 가득 퍼지길 기원하고 있다.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전태풍, 두 달 만에 1억5000만원 탕진… "여자 꼬시려고" 허가윤, 친오빠 갑작스런 사망… "후회 없이 죽기 위해 발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