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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韓·UAE 정상회담 종료…대통령실 “원자력·에너지·투자·방산 전략적 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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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에미리트(UAE)를 국빈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앞줄 가운데)이 15일(현지시간) 아부다비 대통령궁에서 열린 공식 환영식 참석해 부인 김건희 여사(〃 왼쪽)와 함께 사열대로 이동하고 있다. 아부다비=연합

 

아랍에미리트(UAE)를 국빈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이 15일(현지시간) 모하메드 빈 자이드 알 나흐얀 UAE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마쳤다.

 

아부다비 대통령궁인 ‘카사르 알 와탄’에서 진행된 이번 회담에서 양국 정상은 최고 수준의 협력 관계인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할 것을 논의한 데 이어 양국 관계를 새롭게 발전시키기 위해 원자력·에너지·투자·방산 4대 핵심 분야에 전략적 협력을 강화해 나가야 한다는데 두 정상이 공감했다고 대통령실은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