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신규확진 2만7654명…토요일 기준 13주만에 ‘최소’ 입력 : 2023-01-21 09:53 양다훈 기자 yangbs@segye.com 구글 네이버 유튜브 연합뉴스 [속보] 신규확진 2만7654명…토요일 기준 13주만에 '최소' 양다훈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양다훈 이슈 나우 더보기 가비, 美 비자 발급 거부에 10년간 못 가… "지금도 세컨더리룸 들어가" '찬너계' 이성경 "좋은 마음들이 모여 만들어진 작품"… 종영 소감 전해